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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수산물 먹거리에 대해 근심이 많은 때입니다.
일본의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방류로 수산업계의 소비 심리 위축이 우려가 커지고 일본바다와 가까운 제주에선 수산물 소비를 늘리기 위한 행사까지 마련되었다고 합니다.

바다에서 우리에게 주는 먹거리는 모든 식탁에 오르는 소금부터 시작해서 수많은 종류의 먹거리들이 있습니다.
정부에서는 단체급식에 수산물 메뉴를 넣도록 요청도 하였다고 합니다. 급식업체 간단회를 열어 수산물 소비 확대 요청을 한다고 하는데 각 가정에서 조심한다 하더라도 직. 간접적으로 수산물을 섭취할 수밖에 없는 실정입니다.
일본의 후쿠시마 오염수 방류가 어제부터 본격화 되었습니다. 삼중수소 농도를 계속적으로 측정하여 결과도 발표한다고 하지만 불안하고 불편한 마음이 드는 건 어쩔 수 없는 것 같습니다.


정부는 안전하다지만 중국에서는 일본산 수산물 수입을 전면 금지한 상태이기도 하다보니 이 후쿠시마 오염수 방류로 앞으로 우리의 미래는 어떨지 걱정을 안 할 수가 없습니다.
이 오염수에 실린 삼중수소는 "4~5"년 뒤 우리 바다에 본격 유입된고 합니다.
당장 돌오오는 추석선물 목록에 수산물을 포함해야 할지 빼야 할지도 걱정이 앞서도 있습니다.
일본 후쿠시마 핵 오염수 해양투기를 반대하는 기자회견을 열고 오염수 방류 계획 철회와 해양 투기 반대를 추구하고 있습니다. 이 방류를 30년간 지켜봐야 한다니 마음이 무겁기만 한 요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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