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은 가을 여행을 가기 참 좋은 달입니다. 10월 중순부터 북쪽지역이나 산간 지방에서는 단풍이 들기 시작하기 때문에 단풍구경을 가기 좋을 때 입니다. 많이들 좋아하시는 핑크뮬리도 핑크빛으로 풍성하게 물들기 시작합니다. 10월에 가면 좋은 여행지 과연 어떤 곳들이 있는지 한번 알아보겠습니다.

10월 가을이 되면 가을 단풍이 절경을 이루어 가을 여행을 계획하게 되는 시기인것 같습니다. 10월에 가을여행 하시고 힐링되시는 시간들 되셨으면 합니다.
10월 가을여행지 아름다운 풍경 - 단양
◈ 단양 구인사
충북 단양군 영춘면 구인사길73 구인사
추천시기 : 10월 말 ~ 11월 초
추천내용 : 1945년에 지어진 절로 산기슭을 따라 절이 길게 일렬로 늘어서 있어 독특한 건축미와 조합미를 느낄 수 있는 곳입니다. 특히 가을 단풍시기에 가시면 울긋불긋하게 물든 단풍에 둘러싸인 구인사 풍경을 볼 수 있습니다. 눈과 사진에 담으면 아름다운 풍경들이 더없이 아름다운 풍경을 자랑합니다.
대중교통 : 동서울버스터미널에서 구인사 정류소까지 한번에 갈 수 있음.
주차장 : 구인사 입구에 있는 주차장에 주차 후 셔틀버스를 타고 구인사까지 오를 실 수 있음.
입장료 : 무료
주차료 : 일반차량 3,000원, 경차 1,500원
기타 : 템플스테이 운영
◈ 단양 보발재
충북 단양군 구인사 가는 길
추천시기 : 10월 말
추천내용 : 보발재는 구인사 가는 길에 위치한 산고개입니다. 굽이굽이 단풍길이 유명한 곳이어서 10월에 놓치지 말아야 할 여행지로 뽑아 보았습니다. 구인사에서 차로 7분 거리에 위치해 있고 일부로 찾아가지 않더라도 구인사 가는 길에 들러서 구경하기 좋은 곳입니다.
위치 : 보발재는 가곡면 보발리와 영춘면 백자리를 있는 고갯길로 해발 540미터에 위치한 드라이브 명소
주차 : 보발재 전망대 근처에 주차장이 있어 주차는 가능하지만, 주차장이 협소하니 참고하세요
기타 : 자전거 오토바이 라이딩 하시면 좋고, 사진찍는 곳으로 아주 좋은 곳입니다.
◈ 단양 도담삼봉
충북 단양군 매포읍 삼봉로 644-13
추천시기 : 10월 말
추천내용 : 도담삼봉은 남한강 가운데에 우뚝 솟은 세 개의 봉우리를 말합니다. 10월에는 도담삼봉 전면 액자 포토존 둘레로 국화밭이 조성되어 알록달록 한 풍경을 보실 수 있습니다. 남한강 중앙에 남아 있던 잔존 암석이 물에 침식되면서 봉우리 모양으로 된 것이라 합니다. 가운데 봉우리가 남편봉, 양 옆에 있는 봉우리가 첨봉과 첩봉 입니다.
관람 : 보트, 전통 배, 유람선을 타고 섬 주위를 둘러볼 수 있고, 석문 가는 길의 계 딴에서 내려다볼 수 있음.
입장료 : 무료
주차요금 : 3,000원



◈ 단양 카약체험장
충북 단양군 단양읍 벌곡리 131-1
추천시기 : 10월 말
추천내용 : 단약 카약체험장은 도담삼봉에서 조금만 내려오면 만날 수 있는 단양 생태체육공원에 위치해 있습니다. 단양 카약체험장에서는 건너편의 단풍 든 풍경을 바라보며 남한강에서 카약을 즐길 수 있습니다. 단양 카약체험장의 카약은 우리가 생각하는 노를 저어서 가는 카약이 아니고, 자전거 같이 다리로 바퀴를 굴려 움직이는 카약입니다.
운영시간 : 금, 토, 일 오전 11시부터 ~ 오후 7시까지 (1시간 전 탑승마감)
이용요금 : 1인용 25,000원 , 2인용 35,000원
◈ 단양강 잔도길
충북 단양군 적성면 애곡리 산 18-15
추천시기 : 10월 말
추천내용 : 잔도길은 중국에서 유래된 외진 산악 지대를 통과하기 위해 절벽의 받침대와 나무판자로 만든 길입니다. 단양 잔도길에서는 잔도길을 따라 걸으며 남한강 절벽의 생태 풍경과 가을의 정취를 느낄 수 있습니다. 총길이 1.1km로 잔도길의 끝은 만천하스카이워크와 이어져 있어 만천하스카이워크와 같이 연계하여 가기도 좋습니다.
입장료 : 무료
잔도길 이용 : 잔도길의 조명이 잘 돼있어서 야간에 산책하기에도 참 좋은 곳입니다.
10월 가을여행지 아름다운 풍경 - 전남
◈ 신안 퍼플섬(박지도, 반월도)
전남 신안군 안좌면 박지리
추천시기 : 10월 초
추천내용 : 퍼플섬은 반월도와 박지도 두 개의 섬을 말합니다. 안좌면과 2개의 섬을 잇는 보라색 퍼플교가 놓여 있어 섬 사이를 걸어서 넘나들며 관광이 가능한 곳입니다. 퍼플섬을 10월 초에 가시길 추천드립니다. 그 이유는 10월에 퍼플섬에 아스타꽃이 피어서 퍼플섬이 더 보랏빛으로 물들기 때문입니다. 아스타꽃은 박지도 쪽에 심어져 있기 때문에 두 섬을 다 돌아보기 시간이 부족한 분들은 박지도를 먼저 구경하시길 추천합니다.
입장료 : 성인 5,000원, 청소년 3,000원, 어린이 1,000원
(※ 퍼플섬에 가실 때는 보라색 옷을 입고 가면 할인이 가능한 때도 있다고 합니다.)
기타 : 마을의 지붕이 보라색으로 사진 찍으면 보라색의 예쁜 마을의 풍경을 담으실 수 있습니다.
◈ 신안 파파머리벽화
전남 신안군 암태면 기동리(기동삼거리)
추천시기 : 10월 ( ※ 동백은 겨울에 피는 줄 알았지만 10월에 이곳에 동백이 피었습니다)
추천내용 : 동백 파마머리의 벽화는 담벼락에 환하게 웃고 계신 할아버지와 할머니가 그려져 있는 벽화입니다. 할아버지와 할머니의 파마머리가 동백나무로 표현된 것이 재미있고, 독특하고 정감이 있는 곳입니다.
입장료 : 성인 5,000원, 청소년 3,000원, 어린이 1,000원
(※ 퍼플섬에 가실 때는 보라색 옷을 입고 가면 할인이 가능한 때도 있다고 합니다.)
기타 : 마을의 지붕이 보라색으로 사진 찍으면 보라색의 예쁜 마을의 풍경을 담으실 수 있습니다.
(※ 퍼플섬 가는 길에 위치에 있어 일부로 찾아가지 않아도 되어 퍼플섬 가실 때 같이 둘러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