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스타 BTS(방탄소년단) 7명이 모두 군인이 된다. 지난해 맏형 "진"이 군입대 후 제이홉, 슈가가 입대해 군복무를 잘하고 있고, RM, 지민, 뷔, 정국이 이르면 올해 안에 입대할 전망이다.

군 복무 중인 그룹 방탄소년단(BTS) 진(좌)과 제이홉(우)
출처- [팬 커뮤니티 위버스 캡처. 재판매 및 DB 금지]
▣ BTS(방탄소년단) 3명 군복무 中 4명 입대절차 진행
소속사 빅히트뮤직은 11월 22일 팬 커뮤니티 위버스를 통해 “RM, 지민, 뷔, 정국이 병역의무 이행을 위한 절차를 시작했다”라고 알렸다. 입대 관련 후속 소식은 추후 정해지는 대로 알려드리겠다고 했다.
방탄소년단 멤버들은 2020년 개정된 병역법에 따라 만 30세까지 입영을 연기할 수 있다.
앞서 맏형 진을 비롯해 제이홉과 슈가는 입영 연기를 취소하고 입대 시기를 앞당겼다.
진과 제이홉은 육군 현역, 슈가는 사회복무요원으로 복무 중이다.
BTS 네 멤버(RM, 지민, 뷔, 정국) 는 입영 연기를 취소하면서 진과 제이홉이 그랬던 것처럼 입영통지서가 나오는 대로 현역으로 입대하게 된다. 입대 시기는 이르면 연내, 늦으면 내년 초가 될 가능이 크다고 한다.
방탄소년단은 2025년 완전체 활동 재개를 희망하고 있다.
군복무 중인 진과 제이홉은 내년 중 전역한다. RM, 지민, 뷔, 정국 4명도 연내 입영할 경우 2025년 6월 전후로 전역하게 되고, 슈가도 비슷한 시기 소집해제할 전망이다. 하여 BTS의 재결합은 2025년 하반기 이후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빅히트뮤직은 “입대 관련 후속 소식은 추후 정해지는 대로 안내하겠다”며 “RM, 지민, 뷔, 정국이 병역 의무를 이행하고 건강하게 복귀하는 날까지 따뜻한 응원과 변함없는 사랑을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 BTS(방탄소년단) 군면제, 병역특례 논란 종지부
BTS의 군면제 병역특례 논란들이 많았으나 BTS 전원 멤버 모두가 군대를 감으로써 군면제 등의 말들은 이제는 종지부를 찍었다.
정치인중에서 BTS를 왜 군대에 보내냐 스포츠 선수들은 메달 하나를 따면 군대에 안 간다 그러니 BTS 군대를 면재 해 줘야 한다는 기사도 보았다. 우리 문화 콘텐츠를 전 세계에 많은 홍보를 해 줬는데 한참 활동 할 시기에 군대를 보냈고 BTS가 벌어 들이는 게 몇 조씩 벌어 들이니 국가적 손해라는 기사도 있었다. 이런 많은 논란이 있었지만 BTS 멤버들은 당당하게 국가의 부름을 받고 군입대 하여 국방의 의무를 다 할 것이다.
▣ BTS 의 완전체 2025년 기대
BTS 멤버 전원 모두 병역의 의무를 다하고 완전체가 되는 2025년을 팬으로서 기대한다.
현재 군 복무중인 진, 제이홉, 슈가 그리고 입대예정의 RM, 지민, 뷔, 정국 멤버들의 건강한 모습으로 전 세계 팬들을 만나는 무대에 설 그날까지 군대에 잘 다녀오길 바란다.